법무법인 태림 성공사례 | 공무집행방해 벌금

#법무법인 태림#법률상담#공무집행방해 벌금#경찰관 폭행

의뢰인은 술에 취해 노상에서 타인과 시비가 붙어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욕설을 하고 주먹으로 얼굴을 폭행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경찰관은 코피가 나고 눈이 부어오르는 등 전치 2주의 상해를 입었으며,
의뢰인은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한 혐의(공무집행방해)로 기소되었습니다.
최근 공권력 경시 풍조에 따라 공무집행방해죄는 초범이라도
실형이 선고되는 사례가 늘고 있어 매우 위중한 상황이었습니다.

법무법인 태림의 변호사들은
자칫 무거운 형량으로 이어질 수 있는 이번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다각적인 양형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의뢰인이 당시 만취 상태였음을 인정하되,
자신의 잘못을 깊이 뉘우치고 있다는 점을 수사기관과 재판부에 강력히 전달했습니다.
공무집행방해 사건에서 가장 난이도가 높은 '피해 경찰관과의 합의'를 이끌어냈습니다.
태림은 끈질긴 설득과 중재를 통해
피해 경찰관으로부터 의뢰인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합의서를 받아 제출했습니다.
의뢰인이 형사처벌 전력이 없는 초범이라는 점, 평소 성실한 사회 구성원이었던 점,
범행 동기가 우발적이었다는 점 등을 논리적으로 구성하여 재판부를 설득했습니다.

법원은 의뢰인의 행위가 중죄에 해당함에도 불구하고,
법무법인 태림이 주장한 양형 사유를 대거 참작하였습니다.
특히 피해 경찰관과 합의한 점을 높이 평가하여 실형이 아닌 500만원의 벌금형만을 선고하였습니다.

공무집행방해죄는 피해자가 공무원이기에 합의가 매우 어렵고,
법원 역시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범죄입니다.
그러나 법무법인 태림은 포기하지 않고 피해자와의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냄으로써,
의뢰인이 사회로 복귀할 수 있는 최선의 결과를 만들어냈습니다.
위기의 순간, 태림만의 전문적인 합의 노하우와 치밀한 양형 전략이 빛을 발한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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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위 사례와 비슷한 상황으로 곤란을 겪고 계시다면
언제든 법무법인 태림으로 의뢰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