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뢰인은 피고가 운영하는 회사에 입사하여
약 8년간 근속한 후 퇴직하였습니다.
그러나 회사는 근로기준법상 퇴직 후 14일 이내에
퇴직금을 지급해야 하는 의무를 지키지 않았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고용노동청에 진정을 제기하였고,
그 결과 회사의 대표는 퇴직금 미지급에 대한 범죄 사실이
인정되어 벌금 4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형사상 벌금형이 내려졌음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여전히 퇴직금 지급을 회피했고,
의뢰인은 정당한 권리를 찾기 위해
법무법인 태림을 찾아오셨습니다.

법무법인 태림의 변호인단은
이미 형사상 처벌을 받은 상황에서도
지급을 거부하는 악의적인 피고를 상대로 민사 소송을 통해
신속하게 체불 임금을 확보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태림은 의뢰인이 8년간 성실히 근무했다는 사실과 함께,
법적으로 보장된 퇴직금 산정 기준을 면밀히 분석했습니다.
이를 통해 의뢰인이 마땅히 받아야 할
정확한 체불 임금 및 퇴직금 금액을
법원에 명확하게 입증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미 피고가 퇴직금 미지급으로 형사상 벌금형을
선고받았다는 사실을 민사 소송의 강력한 증거 자료로 활용하여,
피고의 책임과 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강조했습니다.
태림은 의뢰인이 오랜 기간 받지 못했던 퇴직금을
지체 없이 회수할 수 있도록 법적 논리를 완벽하게 구성하고
효과적인 증거 자료를 제출하며 재판부를 설득했습니다.

법원은 법무법인 태림의 변론을 모두 인정하여,
피고에 대한 의뢰인의 청구를 전액 인용하는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의뢰인은 미지급되었던
퇴직금 32,200,000원 전액을 회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사업주가 퇴직금 미지급으로
형사 처벌을 받은 이후에도 고의적으로 지급을 회피할 때,
근로자가 실제로 돈을 받기 위해서는
법무법인 태림과 같은 전문 변호사의 민사 소송 조력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태림은 체계적인 법적 접근을 통해
의뢰인의 권리 금액을 확정하고,
악의적인 사업주로부터 의뢰인의 소중한 자산을
성공적으로 되찾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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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위 사례와 비슷한 상황으로 곤란을 겪고 계시다면
언제든 법무법인 태림으로 의뢰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