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사건 의뢰인은 형제들과 회사를 운영하며
대표이사로 근무해오다가,
형제 중 한 명에 의해
회사에서 모든 직함을 잃고 쫓겨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대표이사로 근무하던 때
회사가 어려워 회사에게 대여해준
3,000만 원을 돌려받고자
법무법인 태림을 찾아주셨습니다.

의뢰인이 회사에 대해
3,000만 원을 이체하였던 것은 확실하나,
해당 내역이 대여금의 명목인지 알 길이 없었고,
회사와 의뢰인 사이에 주고받은 돈의 내역이 너무나도 많아
의뢰인의 주장을 입증하기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태림의 변호사들은 회사와 의뢰인 사이의
모든 거래내역을 비교/대조한 끝에,
결국 의뢰인이 회사에 3,000만 원 이상을
받아낼 권리가 있음을 입증하였습니다.

재판부는 태림의 변호사들의 주장을 받아들여,
상대방 회사가 의뢰인에게
3,000만 원을 지급하라는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본 사건은 태림 변호사들의 도움으로
입증하기 매우 곤란하였던
대여금의 존재를 입증한 사례라고 할 것입니다.
**
만약 위 사례와 비슷한 상황으로 곤란을 겪고 계시다면
언제든 법무법인 태림으로 의뢰해 주시길 바랍니다.